UNIT SAFE는 유닛커넥트가 예방·감지·대응·보상 네 단계를 하나의 계약으로 묶은 공동주택 화재 안전 솔루션입니다. PLC 예방형 충전기로 이상을 차단하고, AI 열화상 솔루션이 연기 단계에서 감지하며, 소방 장비 3종이 현장에서 대응하고, 20억 배상책임보험이 사고 후를 보장합니다.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조기감지에는 '연기 단계 포착'이 핵심입니다. 유닛커넥트 AI 열화상 솔루션과 기존 열화상 카메라의 원리·커버범위·한계를 있는 그대로 비교했습니다. 출처: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건물 지하 전기차 화재안전 진단 및 안전대책'(2024).
| 항목 | 유닛커넥트 AI 열화상 (권장) | 기존 열화상 카메라 |
|---|---|---|
| 감지 시점 | 연기 발생 34분 · 발화 전 단계 | 배터리 표면 고온 80분 · 발화 직전 |
| 감지 범위 | 기존 CCTV 시야 전체 · 단지 전역 | 카메라당 약 50㎡ · 제한적 범위 |
| 설치 방식 | 기존 CCTV + AI Box · 1시간 내 | 신규 카메라 추가 설치 필요 |
| 초기 투자비 | 낮음 · 기존 인프라 재활용 | 높음 · 카메라 다수 신규 설치 |
| 유지관리 | OTA 원격 자동 업데이트 | 카메라 주기적 청소 필요 |
| 오탐 대응 | 단지별 영상 데이터 학습 · 현장 최적화 | 고정 임계값 · 환경 적응 어려움 |
| 대응 가능 시간 | 초기 제압 가능 · 확산 차단 | 수 분 이내 · 진압 8시간 이상 |
예방·감지·대응·보상. 개별 솔루션을 따로 구매하면 책임 소재가 흩어지고 사각지대가 생깁니다. UNIT SAFE는 네 단계를 유닛커넥트가 단일 책임자로 통합 운영합니다.
단순 경보가 아니라, 관리 주체의 수동 판단과 연락 작업을 시스템이 대체합니다. 감지부터 사후 리포트 생성까지 관리사무소가 개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1차 연기 분출 단계에서 포착. 기존 열화상 방식 대비 46분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관리자의 직접 확인·판단을 기다리지 않고 3초 이내 자동 통보합니다.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전 입주민에게 동시 고지가 자동 실행됩니다.
출동 소방관이 현장 도착 전 상황을 파악하고 진압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119 도착 전, 실제 화재를 마주한 관리자와 입주민이 손에 쥘 수 있는 소방장비. 제품 하나하나가 생산물책임보험(5억)에 가입된 인증 장비이며, 유닛커넥트 계약 시 패키지로 함께 제공됩니다.
기존 CCTV 영상에 AI 분석 엔진을 연결해 연기의 형태·밀도·색상을 실시간 분석합니다. 배터리 표면 고온 단계(80분)가 아닌 1차 연기 분출 단계(34분)에서 포착해, 기존 열화상 카메라 대비 46분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전기차 화재의 핵심 원인인 배터리 하부 화염을 직접 냉각·차단합니다. 원터치 연결 방식으로 별도 공구 없이 소방호스만 연결하면 즉시 사용 가능합니다.
화재 차량을 즉시 덮어 산소를 차단하고 열 확산과 유독가스 발생을 동시에 억제합니다. 100% 유리섬유 소재로 EN1869:2019 (SGS) 인증을 받았습니다.
고순도 하이실리카 소재로 내열 1,650℃까지 견디는 전문가용 질식소화포. EN13501:2019 (SGS) 인증을 받았으며 전용 이동식 캐리어백이 포함됩니다.
질식소화포·내열장갑·랜턴 등 현장 대응 장비를 한 번에 수납하는 전용 철제 보관함. 눈에 띄는 레드 컬러로 골든타임에 누구나 즉시 찾아 꺼낼 수 있습니다.
보관함 내부에는 전문가용 질식소화포 캐리어백이 바로 들어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장비를 여기저기 분산 보관할 때 발생하는 "어디 있지?" 순간을 없애는 구성입니다.
UNIT SAFE의 AI 열화상 감지 엔진은 주거 AI 플랫폼 전문기업 트러스테이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제공됩니다. 유닛커넥트는 트러스테이의 검증된 감지 기술을 공동주택 EV 충전 인프라와 통합해, 국내 최고 수준의 화재 안전 체계를 단일 계약으로 공급합니다.
UNIT SAFE의 AI 열화상 솔루션은 트러스테이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2025년 3분기 기준 730개 단지 · 73만 세대에 도입 완료. 프리미엄 단지부터 5,000세대급 대단지까지 검증된 플랫폼입니다.
공사 범위는 AI Box 설치에 한정됩니다. 단지 운영 중단 없이 기존 CCTV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며, 관리사무소 측 공수는 최소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