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계측 진단으로 시작해, IoT 정밀 분석과 ESCO retrofit까지 — 단지가 부담을 단계별로 선택할 수 있는 EMS입니다. 한 번의 큰 결정 대신, 데이터를 먼저 보고 판단하세요.
한국 아파트 공용부 에너지는 검침원이 한 달에 한 번 숫자를 적고, 빌링은 외주 시스템에서 처리되며, 분석은 사실상 없고, 실행은 입대의 결의에 묶입니다. 단지 전기료가 어디서 새는지 — 누구도 단지 데이터로 답하지 않습니다.
유닛커넥트 아파트 EMS는 공용부 전기료를 단지 데이터로 진단·실행하는 운영체제입니다. 큰 투자 없이 시작하고, 단지가 부담을 선택할 수 있는 단계로 확장합니다. 입대의·관리사무소장·운영팀이 같은 화면을 보고 결정합니다.
| 사용자 | 해결하려는 일 | 유닛커넥트 EMS제공 |
|---|---|---|
| 입주자대표회의 | "공용부 전기료가 적정한지, 무엇을 결의해야 하는지 근거가 필요하다." | 비교 가능한 단지 진단 리포트, 의사결정에 필요한 단계별 옵션. |
| 관리사무소장 | "민원 없이 절감을 만들고, 한전·정부 사업 일정에 맞춰 단지를 정렬하고 싶다." | 운영 변경·한전 절차·ESCO retrofit을 일관된 로드맵으로 안내. |
| 운영팀 / 시설관리 | "현장 부담 없이 데이터에 기반해 운영 변경을 검증하고 싶다." | 1단계 무계측 진단으로 부담 없이 시작, 2단계에서 IoT 데이터로 정밀화. |
무계측 진단으로 시작해 IoT 정밀 분석, 그리고 정부 사업과 연계한 ESCO retrofit까지. 단지가 원하는 깊이에서 멈추거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운영 변경, 한전 절차 정비, 설비 retrofit 세 영역을 단지 데이터로 분리해 다룹니다. 무비용 항목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해 부담을 분산합니다.
본 EMS는 공용부 단독으로도 도입과 ROI가 성립합니다. EV 충전기·태양광 인프라를 함께 보유한 단지에 한해, 통합 분석을 옵션 모듈로 추가합니다.
대형 BEMS·한전 자체 서비스와 비교했을 때, 유닛커넥트 EMS는 아파트 단지 특성에 맞춰 진입 부담을 낮추고 단계별 실행을 설계합니다.
| 기준 | 대형 BEMS | 한전 자체 서비스 | 유닛커넥트 EMS |
|---|---|---|---|
| 진입 부담 | 초기 계측·시스템 투자 필요 | 단지가 직접 신청·관리 | 1단계 무계측·단지 부담 0원 |
| 대상 | 대형 건물·산업시설 중심 | 계약·요금 절차에 한정 | 아파트 단지 공용부 특화 |
| 분석 단위 | 건물 단위 일반화 | 계약 단위 | 단지별 데이터 기반 |
| 실행 범위 | 분석·모니터링 중심 | 한전 절차에 한정 | 운영·한전 절차·retrofit 통합 |
| 의사결정 지원 | 관제실 위주 | 민원·신청 절차 중심 | 입대의·관리사무소 의사결정 자료 |
유닛커넥트는 공동주택 EV 충전 인프라 EPC와 옥상 태양광, 전기차 화재 안전 솔루션을 운영해온 회사입니다. 아파트 EMS는 그 연장선에서, 단지 데이터로 공용부 에너지를 다루는 새로운 사업부문입니다.
회사 전체 소개 보기아래 항목만 알려주시면 평일 24시간 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모르겠다"고 적어주셔도 괜찮습니다 — 1단계에서 단지 데이터로 함께 정리합니다.